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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바꿔 쓰는 호치민 코스

이 글은 하루 만에 사이공을 끝내는 표가 아닙니다. 머물며 고르는 날의 종류입니다. 걷기의 날, 실내의 날, 시장의 날, 강의 날, 도시 밖의 날, 집의 날. 순서는 바꾸고, 빼도 됩니다.

예약·문의

코스를 날의 종류로 두기

자유여행이 막히는 지점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루에 너무 많은 종류를 넣어서입니다. 한 날에는 한 종류만 두십시오. 성당과 박물관과 시장과 유람을 같은 날짜에 묶으면 어느 것도 남기지 못한 채 현관에 도착합니다.

짧은 체류라면 두 종류만 골라도 사이공입니다. 긴 체류라면 같은 종류를 다른 빛에 반복해도 됩니다. 표의 칸을 채우는 일이 목적이 아닙니다. 내일도 그 도시를 걷고 싶으면 코스는 성공입니다.

걷기의 날

옛 중심은 성당, 우체국, 시청 앞, 오페라하우스 주변을 한 덩어리로 걷는 날입니다. 그늘과 카페가 중간에 있으니 행진이 되지 않습니다. 강변까지 발이 남아 있으면 물을 보고, 없으면 집으로 돌아오십시오. 강은 다른 날의 주제일 수 있습니다.

같은 길을 반대 방향으로 다시 걷는 날을 하나 두어도 됩니다. 첫날은 길을 찾고, 둘째는 그늘을 찾습니다. 그 차이가 자유여행의 내용입니다. 신발은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 것으로 고르고, 가방은 가볍게 두십시오.

실내의 날

독립궁이나 미술박물관, 혹은 전쟁증적박물관 중 하나를 고르십시오. 둘 이상을 같은 날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전시가 무거운 곳은 동행과 미리 범위를 정하고, 중간 의자가 보이면 앉으십시오. 실내는 더위를 피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실내의 날은 오후를 집으로 이어 붙이기 좋습니다. 거실의 큰 화면이나 짧은 낮잠이, 다음 전시를 억지로 추가하는 일보다 코스답습니다. 냉방이 있는 집이 박물관의 다음 방이라고 생각하면 일정이 너그러워집니다.

시장과 부엌의 날

시장은 구경으로 끝내지 말고 부엌으로 이어 주십시오. 과일, 커피, 허브. 집에 돌아와 씻고 냉장고에 넣는 일이 그 날의 후반입니다. 벤탄 하나만 봐도 되고, 동네 시장 하나만 봐도 됩니다. 둘을 같은 오전에 끝내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이 날은 저녁을 밖에서 새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약 540리터 냉장고와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가 상의 뒤를 담당합니다. 커피 머신은 다음 날 아침을 미리 편하게 합니다. 시장 글이 좌판의 태도를 더 적습니다.

강이거나 도시 밖이거나

강의 날은 강변을 걷거나 유람 중 하나만 고르십시오. 둘 다 하면 물이 과제가 됩니다. 빛이 좋은 늦은 오후가 쉽고, 비가 오면 테라스로 바꾸어도 강은 집의 풍경에 남아 있습니다. 옥상은 약 56제곱미터입니다.

도시 밖의 날은 메콩 델타나 구찌 터널 중 하나입니다. 같은 날의 두 외출이 아닙니다. 그 전날과 다음 날은 집의 날로 비우는 편이 코스 전체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당일 여행 글이 각각의 성격을 나누어 적습니다.

집의 날

집의 날은 빈 칸이 아닙니다. 세탁기를 돌리고, 옥상에서 강을 보고, 게임 콘솔이나 프로젝터로 오후를 보내고, 저녁에 바베큐를 해도 됩니다. 노래하고 싶다면 집의 장비로 충분합니다. 도시로 나가지 않은 날이 다음 걷기를 살립니다.

동행의 속도가 다르면 집의 날에 억지로 맞추지 마십시오. 한 사람은 낮잠을, 한 사람은 근처 커피를. 열쇠와 키패드만 같으면 저녁에 같은 식탁입니다. 세 층이라 잠과 소리가 한 방에 몰리지 않습니다.

표를 접는 법

종이에 여섯 칸을 그리고 순서를 적어도, 전날 밤에 두 칸을 지워도 됩니다. 소나기, 발의 피로, 그냥 오기. 모두 정당한 수정입니다. 지운 칸은 실패가 아니라 다음 방문이거나 옥상입니다.

처음 오는 주에는 걷기, 실내, 시장이면 충분합니다. 강과 도시 밖과 집의 날은 발이 적응한 뒤에 넣으십시오. 자유여행은 많은 핀이 아니라, 핀을 뺄 수 있는 용기입니다.

코스끼리 링크만 따라가지 마십시오. 명소 글, 시장 글, 강 글, 날씨 글은 각 날의 참고이고, 이 페이지는 그 참고를 어떤 순서로 열지 정합니다. 하루에 글을 세 편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 날 오전은 새 코스를 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짐과 열쇠와 대문을 정리하고, 커피 한 잔이면 자유여행의 끝으로 충분합니다. 못 본 골목은 도시가 보관합니다.

자유여행의 표는 연필로 적었다가 지우라고 있는 것입니다. 걷기 다음에 실내가 오면 좋고, 시장 다음에 집이 오면 더 좋습니다. 강과 도시 밖은 발이 준비된 뒤에 넣으십시오. 하루의 종류를 섞지 않는 규칙만 지키면 순서는 마음대로입니다. 마지막 오전은 새 핀을 열지 말고 열쇠와 대문을 정리하십시오. 못 본 곳은 도시가 다음 주를 위해 남겨 둡니다. 하루에 한 종류만 두는 습관이 코스 전체를 살립니다. 성당과 시장과 유람을 같은 날짜에 넣으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짧은 체류는 걷기와 시장만으로도 사이공입니다. 긴 체류는 집의 날을 사이에 넣어 발을 쉬게 하십시오. 표의 칸이 비어 있어도 실패가 아닙니다. 비어 있는 칸이 옥상이거나 부엌이면, 그 여행은 이미 집을 알고 있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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